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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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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8-04-05
  • 조회수 : 1141
-풍성한 볼거리·먹거리·체험거리로 상춘객 맞이 준비 완료 -
 
2018년 4월 봄의 싱그러움을 담아낼 김제모악산축제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김제 금산사(모악산) 주차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자연이 그려낸 어머니의 산, 모악산’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11년차를 맞는 김제모악산축제는 2008년부터 ‘모악산 명산 만들기’ 일환의 「모악산 벚꽃잔치」라는 이름으로 김제시 백구면 번영로에서 열렸던 벚꽃축제를 2014년 제7회 축제부터 「김제모악산축제」로 변경 추진하게 되었다. 이는 전국 지자체의 ‘벚꽃’이라는 봄 축제의 유사성을 극복하고 ‘모악산’이라는 김제시 고유의 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김제시의 차별화 일환이며, 동일시기에 난립하는 봄 축제 개최기간과 벚꽃 개화시기의 일치 어려움도 고려되었다고 한다.
 
 
2년 만에 개최되는 김제모악산축제, 상춘객 맞이 준비 만전
 
또한, 이번 제11회 김제모악산축제는 2014년 세월호, 2015년 메르스·구제역, 2017년 AI 확산 등으로 취소된 후 2016년에 이어 2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로 안전대책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으로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김제시의 다각적인 노력이 엿보인다.
 
시는 경찰서, 소방서 등 안전 관련 유관기관과 긴말한 협조 하에 30일 전인 3월 8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였으며, 지난 3월 22일에는 이후천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전 실과소·읍면동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행사장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통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상춘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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